적당충의 리세정보

건프라 스타터 킷 vol.2, HG 퍼스트 건담 작업기 세번째 §데칼 본문

작업기

건프라 스타터 킷 vol.2, HG 퍼스트 건담 작업기 세번째 §데칼

적당충 2019.02.23 13:35

안녕하세요 적당충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먹선작업에 이어 데칼 작업에 이어 데칼을 붙여보겠습니다.

RG 퍼스트 건담의 대림 습식데칼을 한장 준비했구요, 달롱넷의 설명서를 참조해서 작업 진행합니다.

우선 요리조리 오려서 번호별로 정렬해주고,

붙입니다!

역시 RG 퍼스트 건담의 프로포션과 동일해서 데칼이 딱 맞습니다.

헤헤 기분 좋네요!

팔뚝을 보시면, 몰드가 있는 부분과 데칼에서 포인트를 주는 부분이 동일합니다.

RG와 거의 동일한 프로포션이라는 또 하나의 근거이네요!

팔도 작업 완료!
어깨가 패널라인과 데칼이 어우러져서 화려합니다.

상체에 결합해봅니다.
데칼과 몰드가 오밀조밀하니 만족감이 두배입니다.

빠르게 하체도 작업합니다.
30주년 HG의 프론트스커트가 RG의 프론트 스커트보다 사알짝 작습니다.
데칼이 조금 삐져나가네요?

근데 데칼이 습식이라 자연스럽게 옆으로 꺾어 붙이면 아무런 문제 없이 자연스럽습니다.

기분 좋게 기대되니, 바로바로 허리에 결합해줍니다.

다리도 바로 작업해서 조립 완료!
다리 전면부는 데칼이 별로 안붙어서 조오금 심심하네요.

색 분할을 조금 해주면 훨씬 이쁠것같아요.
물론 귀찮으니 작업은 없습니다 ㅋㅋ

엉덩이에 꽂아둔건 바주카 거치대입니다.

와 정말 만족감 백배입니다.
HG의 견고함과 시원한 조립감에 RG의 프로포션과 디테일이 동시에 만족됩니다.

물론 아주 약간의 부분도색(특히 눈이요!)이 필요하지만요 ㅎㅎ

팔꿈치 안쪽은 부분도색 해줬습니다.
RG에서는 리얼리스틱 데칼이 붙는 부분이지요.

아까 말씀드렸듯 다리 전면부는 심심합니다.

대신 측면부에서는 화려한 패널라인과 몰드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 방패도 잊으면 안되지요! 이쁘게 붙여줍니다.


이렇게 데칼 작업도 완료했습니다.
와 정말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원래 자기 데칼인듯 딱 맞습니다.
RG 퍼스트 건담이 후둑후둑으로 악명이 높은데요,
건프라 스타터킷 vol.2 (30주년 퍼스트 건담) 킷에 RG 데칼을 붙이는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작업은 여기까지입니다.
조만간 리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