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충의 리세정보

1/100 MG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작업기 본문

작업기

1/100 MG 용도자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작업기

적당충 2019. 2. 26. 21:41

안녕하세요? 적당충입니다.

이번 작업기는 중국 용도자의 1/100 아발란체 엑시아 대쉬 입니다.

용도자의 유작이지요 ㅠㅠ

요즘은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디테일이 좋긴 했어요!

개인적으로 대쉬파츠가 전개되는 기믹이 너무 좋습니다. 메탈빌드에는 있는 기믹인데, 반다이 MG등급에는 없어서 좀 아쉽더라구요.

일단 천천히 조립부터 해봅시다.

소체는 밸런스가 참 좋습니다. 아발란체의 장갑을 다 분리하면 (거의)멀쩡한 일바 엑시아가 나옵니다.

어깨의 아발란체 장갑을 고정하기 위한 관절이 있어서 장갑을 분리할 수는 있어도 완벽하다고는 말할수가 없네요.

무릎 뒷쪽 버니어는 관절을 통한 전개가 가능합니다.

아발란체의 무릎 추가장갑입니다.

아발란체 엑시아의 추가장갑에는 버니어가 여러군데에 증설되어 있는데요,

이게 대부분 전개를 통한 노출이 가능해서 보는맛이 있습니다.

무릎에 장착해주면 여기까지가 아발란체 엑시아입니다.

허벅지 뒷쪽, 무릎 앞쪽, 어깨 양쪽의 버니어 전개 또한 활짝 전개할 수 있습니다.

아발렌체 엑시아에 빼놓을 수 없는 대쉬파츠!

이걸 빼놓고는 아발란체 엑시아를 논할 수 없지요

디테일도 좋거나와, 화려하게 서브암으로써의 전개도 가능합니다.

대쉬파츠를 무릎 뒤에 결속 해줍니다.

백팩에는 장비들을 거치할 수 있도록 소켓이 있는데요,

총 네자루의 GN 소드를 거치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메탈빌드풍 스탠드도 부속되어 있습니다.

프린트도 깔끔하고, 흰색으로 깔끔한게 너무 멋져요!

맥기(글로스 인젝션은 아닌것같은데...)색상 칼날과 클리어 색상 칼날이 둘 다 동봉되어 있습니다.

선택해서 조립하면 되는데, 저는 실체검이 더 좋아요! 맥기컬러로 갑니다.

빔샤벨의 칼날 파츠는 길이별로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반다이에는 없는 그것! 대함도!

크고 화려합니다.

대함도 날 속에 GN 소드 작은것을 결속하여 파지할 수 있습니다.

손은 편손, 가동손, 무장손(근접) 무장손(원거리) 총 네종류가 제공됩니다.

가동손은 썩 좋다고는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그래도 뭐 없는것보단 있는게 좋지요!

손목 조인트가 손바닥- 조인트 결합 강도가 좋긴 한데,

조인트-손목 위치의 결합강도가 너무 강해서 손을 교체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손목에서 빼려면 펜치 들고와야해요 ㅠㅠ

짠! 이렇게 해서 조립 완료!

대함도는 프론트 스커트에 숨겨진 서브암으로 결속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데칼도 먹선도 없으니 좀 밋밋하긴 하네요 ㅎㅎ

등에 GN소드가 결속되는데, 가지런하게 결속되지 않아서 조금 신경쓰입니다.

의도된것인지, 설계 미스인것인지 ㄷㄷ;

그리고 다른 아쉬운 점으로, 다리 사이의 조인트에 베이스를 결속하면, 대쉬 파츠가 간섭되어 포징을 맘대로 하기 불편합니다.

GN드라이브 밑쯤에 베이스를 결합할 수 있도록 해줬거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해서 간섭을 피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불평은 했지만, 그래도 무척 재밌습니다.

딱히 조립이 막 힘든 부분도 기억에 없구요, 눈에 확 띄는 수축같은것도 없었던 것 같아요.

대신 표면에 기스가 좀 있는 부품들이 있었습니다.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사포질 후 도색을 하셔서 가리셔야 할 것 같아요 ㅠㅠ

이번 작업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인 취소
닫기

작성하신 에 이용자들의 신고가 많은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고가 많은 표현

다른 표현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위해 회원님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